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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우리는 칩회사 아닌 풀스택 인프라 기업...AI 모델로 고객과 경쟁 안 해"
2026. 4. 26. 오전 5:30

AI 요약
엔비디아는 스스로를 칩 회사가 아닌 풀스택 인프라 회사로 규정하고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모델 개발에 적극 나서며, 카리 브리스키 부사장은 모든 것을 지배하는 단일 모델이 없고 전체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스키는 문샷 AI의 키미, 미니맥스, 알리바바의 Qwen 등 중국 오픈소스 모델을 높이 평가하며 오픈소스 상호 학습의 중요성을 말했고, SaaS 종말론은 과장되었으며 SaaS 기업들은 서비스형 에이전트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인기 있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OpenClaw 개발자에게 협력을 제안했고, 멀티모달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 등 여전히 훈련할 데이터가 충분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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