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허사비스·이세돌 10년만 대면…AI 미래 논한다
2026. 4. 24. 오전 11:16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CEO가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구글 포 코리아 2026'에 참석해 이세돌 9단, 조승연 작가와 3자 대담을 진행합니다. 대담 주제는 '알파고 10년,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으로 2016년 이 9단과 알파고의 대국 10주년을 돌아보고 AI 시대의 전망을 논의하며 허사비스 CEO는 개인적 소회를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행사 오프닝에서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이 '다시 서울, 구글과 대한민국이 함께 만들어갈 AI 혁신'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번 행사는 알파고 등장 이후 AI 기술의 산업·일상 확산을 되짚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단독]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이재명 대통령 만난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4/24/news-p.v1.20260319.4af431581f254f24a9166085d7f677b6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