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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과 생산에 'AI 로봇' 적용…지능형 플랫폼 구축
2026. 4. 5. 오전 9:19

AI 요약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AX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44억3000만원 등 총 72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2026년까지가 아니라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도와 안동시가 현장 실증을 지원해 사과 중심의 인공지능 기반 객체인식·자율주행 기술과 로봇팔을 결합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을 구축하고 군집제어로 동시 다중 로봇 작업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과원 작업의 자동화 수준을 높여 인력 부족과 고강도 반복작업을 대체하고 생산성·품질 향상 및 농업인의 작업 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