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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한·중 포럼서 에너지·AI 협력 논의…“미래산업 중심지 부상”
2026. 4. 26. 오전 11:22
AI 요약
전남 나주시가 22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제28회 한·중 포럼에서 재생에너지·탄소중립·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첨단 미래산업 협력 과제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행사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라남도와 전남연구원은 에너지 전환 전략과 2050 탄소중립 기술개발 방향, 지역 AI 인프라 성장 전략을 제시했고 저장성 측은 AI 정책과 산업의 녹색 전환, 저탄소 도시 및 미래 커뮤니티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포럼은 1998년 자매결연 이후 이어진 협력 플랫폼으로 나주의 글로벌 에너지 수도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강상구 권한대행은 저장성의 정책과 저탄소 도시 모델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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