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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성큼… 암-심혈관 질환도 컨트롤한다”
2026. 10. 31. 오전 1:40

AI 요약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와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 등 의료 선진 병원들은 AI 기반 신기술을 도입해 의료 데이터를 연합 학습으로 공동 활용하는 등 의료 현장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메이요 클리닉은 미국, 캐나다, 한국 등 7개국이 참여하는 연합 학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더스-시나이는 환자 음성으로 전자의무기록을 자동 작성하는 ‘간호 보조(Nurse Assistant)’와 암세포 기반 가상 모델인 ‘분자 쌍둥이’ 연구, 휴대전화 영상으로 3차원 척추 모델을 만드는 ‘모멘텀 스파인’ 등을 도입하거나 시험 중이고, 메이요 클리닉은 휴대전화 기반 심장 모니터링과 14개 심장 질환 알고리즘 등 원격 진단 기술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술은 현장 도입이 진행 중이고 농어촌에서도 대형 병원 수준의 진료 제공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대규모 보급과 현장 적용을 위해서는 건강보험 수가 등 제도 보완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