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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통합돌봄·관광교통·AI교육까지
2026. 4. 26. 오전 11:41

AI 요약
'경북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한 달 만에 도내 전 시군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신청·접수부터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계가 정상 궤도에 올라 924명이 접수됐고 하루 평균 신청은 46.2명으로 시범사업 당시 13.5명보다 증가했으며 개인별 지원계획이 수립된 310명에게 총 686건의 돌봄 서비스가 연계됐습니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사업'에서 김천시와 의성군이 최종 선정돼 총 1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김천시는 관광택시와 관광교통 플랫폼을 도입하고 의성군은 DRT와 관광택시를 결합한 통합 이동 시스템을 구축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운대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교육부 주관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각 대학에 2년간 총 6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인공지능 윤리와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교육과정 개발과 모델 공유로 지역대학 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