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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2030 AI 스마트시티’ 청사진 확정…국토부 최종 승인
2026. 4. 26. 오후 3:21
AI 요약
새만금개발청은 26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법정계획인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년)’이 확정 공고됐다고 밝혔으며, 전북 새만금을 2030년까지 인공지능(AI)과 탄소중립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첨단 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계획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를 거점으로 국내 유일의 AI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AI 통합 도시관리 플랫폼, 피지컬 AI 서비스, 기본 인프라 구축 등 4대 전략을 추진하며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원대 투자와 연계해 로봇 제조 시설·AI 데이터센터·인공지능 수소시티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선도지구인 스마트 수변도시에서 기술을 검증한 뒤 전역으로 확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교통·재난 안전·UAM 등 18개 기본 서비스와 자율주행 로봇택시·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V2G 등 12개 특화 서비스를 포함한 총 30개의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