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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AI와 예술의 관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

연합뉴스
2026. 11. 2. 오전 8:11
국립현대미술관, AI와 예술의 관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

AI 요약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는 13일 서울관 다원공간에서 국제심포지엄 핸드메이드 AI를 개최하며,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의성과 문화·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AI 시대 예술과 미술관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조연설은 디지털 문화 이론가이자 포스트휴머니즘 연구자인 N. 캐서린 헤일스가 맡고 신혜린 고려대 미디어대학 부교수, 라이언 호 싱가포르 정부혁신실 혁신 디자인 전문가, 작가 트레버 페글렌, 김희천 작가 등이 발표하며 심포지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고 참가 신청은 2일 오후 2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250명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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