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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일본 첨단 패키징 연구거점 직접 챙겼다…AI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
2026. 11. 2. 오전 8:45
AI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일 일본 요코하마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PL을 방문해 차세대 패키징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일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5년간 총 400억엔을 투자해 APL을 중심으로 핵심 소재와 공정 기술을 개발·검증하고 웨이퍼 본딩·유리기판 등 차세대 패키징 연구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APL은 2023년 설립된 연구조직으로 국내 패키징 연구조직과 협력 구조로 운영되며 요코하마를 글로벌 첨단 패키징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