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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성 우려에 증시 변동성 확대…실적·개별 재료 중심 차별화
2026. 11. 2. 오전 9:10

AI 요약
미국 기술주의 약세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 5,600선까지 밀리고 코스닥도 720선대로 내려왔으며 선물 가격의 빠른 하락으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일시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조정과 하락 종목 우위로 변동성이 지수 낙폭 이상으로 확대됐고 개인이 매물을 받아냈지만 외국인·기관의 매도 우위가 이어져 수급의 안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동화 대표는 실적과 개별 재료가 확인된 종목의 상대적 강도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 삼성바이오로직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일부 바이오·2차전지 종목과 한화비전·로킷헬스케어·메리츠금융지주 등이 선별적 매수세 또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