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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원, AI로 복지시설 안전 사각지대 좁힌다
2026. 11. 2. 오전 9:45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지원 도구인 사회서비스 위험성평가 AI 가이드 시제품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에 나섰습니다. 이 가이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관 담당자가 업무와 작업환경을 입력하면 관련 위험요인을 탐색하고 추가 확인사항을 질문해 시설별 위험요인 체크리스트 초안을 작성하도록 설계됐으며, 시험 버전 구현 후 노무사 등 전문가 검토와 자문을 거쳐 올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위탁 중대재해 예방교육 4회에 시범 적용해 186명이 수료했습니다. 가이드는 법정 위험성평가를 대체하지 않는 보조 도구로 최종 위험요인 판단과 개선조치는 기관의 현장 확인과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며,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시범 결과를 반영해 정확성과 사용 편의성을 개선해 2027년 정식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