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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작물은 걸러낸다"…'더즐', 창작 거래 시장 출사표
2026. 11. 3. 오전 11:06

AI 요약
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가 창작자와 팬을 연결하는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의 웹 서비스를 3일 베타 오픈했습니다. 더즐은 그림·글·수공예·디자인·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 창작물을 C2C부터 전문 외주까지 지원하고, AI 생성물 탐지·AI 미사용 인증을 포함한 '안티 AI' 정책과 실시간 읽음 확인·외국어 자동 번역 1대1 채팅, 여러 이용자가 제작비를 분담하는 '공유 커미션' 등을 도입했습니다. 베타 서비스에는 나나곰·동동 작가가 공식 앰배서더로 참여하며 초기 입점 창작자에게 3개월간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고 정상 수수료는 10%, 신규 가입 의뢰인에게는 3개월간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