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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자재 나르고 사람은 불량 잡고… ‘최고 품질’ 손발 척척 [심층기획-AI, 공존의 조건]
2026. 4. 26. 오후 10:55
AI 요약
DH오토리드는 과기부 피지컬AI 사전검증사업에 참여해 카이스트가 개발한 AI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 기반 AMR 두 대를 투입한 지 4개월 만에 공정 리드타임을 기존 대비 7.4% 개선해 자동차 핸들 생산 시간을 7시간에서 6시간30분으로 단축했습니다. 현장 직원들은 작업 부담이 줄어 품질 관리와 이상 대응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으며,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1조원 규모로 사업을 이어가 무인 자율공장(다크 팩토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구인난 해소 차원에서 수요가 크지만 비용과 운영 인력 문제로 도입이 더디고, 전문가들은 피지컬AI가 일자리를 대체하기보다 생산성 향상과 고용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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