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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AI 시네마 로드 열어
2026. 4. 27. 오후 2:09
AI 요약
전곡선사박물관은 오는 5월 3일 인공지능 기반 영상 콘텐츠로 인류 문명을 조망하는 ‘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1부 AI 시네마(대강당에서 11편 상영, 핵심 콘텐츠로 AI 제작작 ‘반고흐 XR 버스 아를에서 전곡까지’ 포함), 2부 감독·제작진과의 관객 대화(영화평론가 전찬일 진행), 3부 AI 미디어아트(고고학 체험실에 4K 기반 미디어아트 7편 전시)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전시 중심 기능을 창작 플랫폼으로 확장해 생성형 AI와 역사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 모델을 제시하려 하며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고 세부 일정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