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카드사 AX-⑧] 삼성카드 김이태, ‘AI로 묶는다’
2026. 4. 27. 오후 2:48
AI 요약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이 AI를 축으로 모니모 중심의 플랫폼 재편과 데이터 사업 확대, AI 기반 고객 접점 혁신을 추진하며 2025년 11월 조직개편으로 모니모본부를 신설해 조직을 4본부 3실로 확대했습니다. 삼성카드는 2025년 12월 뉴 모니모를 출시해 홈 화면을 생활금융형·데일리투자형·일상혜택형으로 선택하도록 하고 계좌·투자·카드·보험·연금·대출 등 금융서비스 중심으로 재구성했으며 AI와 스테이블코인 등 신기술을 접목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사업에서는 2025년 10월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를 취득해 카드업계에서 BC카드에 이어 두 번째로 기업신용조회 시장에 진출했고 2026년부터 수익 창출을 목표로 마이데이터 등 인허가를 확보했으며 하나투어·아모레퍼시픽 등과 데이터 결합을 추진하고 KB·우리은행 등과의 협업과 함께 2026년 모니모 구축 및 운영에 약 1174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