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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배터리에 AI 입힌다”... 포항시, 중국 상하이·항저우서 ‘AX 해법’ 구상
2026. 4. 27. 오후 6:52
AI 요약
포항시는 글로벌 산업 구조가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됨에 대응해 지역 주력산업의 AX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를 방문해 주요 AI 기관과 기업을 시찰했습니다. 방문단은 375개 첨단 기술기업과 31개 유니콘 기업이 둥지를 튼 항저우 AI 타운과 전략적 협의를 진행하고 클러스터 운영 방식과 창업 생태계 조성 노하우를 살피며 향후 글로벌 협력 MOU 체결을 위한 사전 조율을 마쳤고 스타트업 교류, 기술·인재 네트워크 연계 및 바이오·헬스와 AI 접목 공동 프로젝트 발굴에 합의했습니다. 또한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와 바이두 인공지능 산업부능센터, 딥블루, 샤오산 로봇 타운 등을 방문해 제조·물류·자율주행 분야의 AI 적용 사례와 바이두의 오픈소스 기반 AI 플랫폼을 확인했고 포항시는 이를 바탕으로 주력산업 접목 AX 협력사업 발굴, 스타트업 교류 정례화, AI 마스터플랜 수립 등 구체적 후속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