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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울에 첫 해외 AI 캠퍼스 구축…한국 선택한 이유는
2026. 4. 27. 오후 11:23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가 영국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 인공지능(AI) 캠퍼스를 설립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공동 연구·인재 양성·책임 있는 AI 활용을 포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캠퍼스는 올해 안에 서울 구글 오피스 내에 조성되어 국가과학AI연구센터와 연계된 공동 연구 거점이 되며 K-문샷과 연계해 생명과학·기상·기후 등 분야에서 AlphaFold·AlphaGenome·AlphaEvolve 등을 활용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구글 본사 엔지니어 최소 10명 상주를 요청했고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가 이를 수용했으며 외신들은 이 캠퍼스를 학계·스타트업·산업계를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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