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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AI와 경쟁하지 마라"
2026. 4. 28. 오전 12:11
AI 요약
신관호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인공지능(AI)이 코딩, 번역, 문서 작성 등에서 이미 인간을 앞서며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답이 명확한 문제에 강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AI는 서로 다른 맥락을 통합해 새로운 규칙이나 창의적 해법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으며, 스탠퍼드대의 ‘2026년 AI 인덱스’ 보고서는 AI가 국제수학올림피아드급 문제는 풀지만 아날로그 시계 판독 정확도는 약 50%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생성형 AI가 불과 3년 만에 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확산되며 특히 구조화된 업무와 청년 채용에 충격을 주는 가운데, 교수는 AI가 못하는 문제 재정의와 이질적 지식 통합,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능력에 집중할 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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