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산업부, '제조 암묵지' AI로 전환…M.AX 기반 구축 나서
2026. 4. 28. 오전 6:01
AI 요약
고령화와 숙련 인력 은퇴가 가속화되면서 제조 현장의 암묵지 단절 우려가 커지자 산업통상부는 숙련 제조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인공지능으로 전환해 보존·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26년 4월 28일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480억 원 규모의 추경을 투입해 '제조 암묵지 기반 AI 모델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시급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업종·공정을 중심으로 30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1년간 16억 원을 지원하고 데이터셋 구축·AI 모델 개발, 컨설팅 및 장비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수 성과를 낸 기업·기관은 향후 대규모 후속 사업에서 우대하고 권역별 순회 사업설명회를 통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