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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80주년 경남대학교, 'AI 혁신'으로 지역 대학의 미래를 설계하다
2026. 4. 28. 오전 8:34

AI 요약
경남대학교는 1946년 개교 이후 80주년을 맞았으며 축적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재편해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AI·소프트웨어 기본역량을 교양 필수로 도입하고 신입생 대상 입학 전 SW 교육, AI·SW융합대학 중심의 전공 연계 융합 교육과정 등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을 '전공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 전환했습니다. 연구·산학 협력 측면에서는 2026년 총 165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혁신인재양성 사업'으로 피지컬 AI 기반 인재양성 및 제조 데이터·디지털 트윈 연구를 추진하고 2026년 3월 국회·정부출연연구기관·기업 등 40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5년간 640억 규모의 RISE 사업에서 16개 과제를 수행하고 '경남 코디세이 캠퍼스' 등 지역 AI·SW 인재 양성 거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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