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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정부, 메타의 中 AI스타트업 인수 뒤늦게 제동…“거래 철회하라”
2026. 4. 28. 오후 4:14
AI 요약
중국은 메타의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건을 4월 27일 불허하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산하 외국인투자안전심사판공실이 법과 규정에 따라 투자 금지 결정을 내리며 당사자들에게 거래 철회를 요구했다고 공고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마누스의 중국 내 자산 원상 복구와 메타로 이전된 데이터·기술 제거 기한을 제시하고 거래가 온전히 취소되지 않으면 양측 제재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메타가 지난해 12월 20억 달러에 인수해 대금이 지급됐고 주요 경영진과 기술이 메타에 흡수돼 인수 철회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마누스는 지난해 7월 싱가포르로 본사를 옮겨 중국 내 법인 운영을 종료했고 CEO 샤오홍과 공동창업자 지이차오가 지난달 출국 금지 조치를 당했으며 텐센트·HSG 등 기존 투자자들은 인수 철회에 협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