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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AI(인공지능)·소프트웨어 창업, 경북이 키운다!

AI 요약
경상북도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청년 창업 생태계 육성과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포항공과대학교 주관의 '경북 소프트웨어 성장기업 육성 지원' 등 '지역 정착형 기술창업 모델'을 추진하며, 지난 3월 공모에서 4.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개 창업팀이 4월 28일 온보딩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선정팀들은 ‘정션 2025 아시아’ 수상자, 애플(Apple) 디벨로퍼 아카데미, 에꼴42(경산·서울) 등 글로벌 교육기관 출신과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재학생 등을 포함하며, AI 기반의 맞춤형 GPU 클라우드 및 자원 최적화 플랫폼, 스타트업 멘토링 플랫폼, 교육형 플랫폼, B2B SaaS, 개인화 사주 상담, 추적 수사 도구, SDR 자동화 서비스, 안전보조시스템, 대화 구조화 에디터, 캐릭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제시했습니다. 창업팀들은 애플(Apple) 및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출신 전문가의 기술 컨설팅과 선배 창업가·투자자·지역 기업인의 비즈니스 컨설팅, 법인 설립·앱스토어 특화 교육 등 단계별 지원과 수도권 벤처캐피털(VC) 및 지역 엔젤투자클럽과의 투자 유치(IR) 기회를 제공받고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 구도심의 ‘포펜(POpen)’, 경산 ‘임당유니콘파크’ 등 거점에 정착할 예정이며, 아이씨티(ICT) 이노베이션스퀘어(2026년 7월 이전 개소 예정)와 약 2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2027년 준공 목표)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소프트웨어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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