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배경훈 부총리 “미토스 파장, 보안에만 국한되지 않아…K-AI 역량 강화 속도내야”(종합)
2026. 4. 29. 오전 1:0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4월 28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K-AI 파트너십 출범식에서 거대언어모델(LLM) 등 AI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오는 2028년이나 2029년이 큰 분수령이 될 것이라 보고 AI 역량 강화와 실질적 매출·투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에 따른 보안 파장을 언급하며 국내 대응책 마련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AI 파트너십에는 AI 개발·공급 기업뿐 아니라 제조·금융 등 수요기업까지 약 15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했으며, KOSA는 지난 2월 AI기본법에 근거한 AI법정협회로 지정되어 연합체 운영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연합체는 KOSA 조준희 회장과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가 공동의장을 맡고 AI 생태계(분과장 김재원), AX 확산(김동환), AI 풀스택 수출(이주완) 등 3개 분과와 법률·금융·글로벌·표준·윤리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딩 주권①] “AI가 코드 짜는 시대”…韓 시장에선 ‘AI 코딩 에이전트’ 보기 드문 이유](https://www.ddaily.co.kr/photos/2026/04/23/2026042317321662922_l.png)
![[에듀플러스]AI 시대 기술사업화 해법은…'2026 기술이전·사업화 컨퍼런스' 22일 개막](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4/16/news-p.v1.20250416.5ecc8feb197d4ca2aaaa872f05ea9d3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