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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오픈AI 성장우려에 약세 마감…나스닥 0.9%↓(종합)
2026. 4. 29. 오전 5:32
AI 요약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성장성 우려가 제기되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86포인트(-0.05%) 내린 49,141.93, S&P500은 35.11포인트(-0.49%) 내린 7,138.80, 나스닥은 223.30포인트(-0.90%) 내린 24,663.8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WSJ은 오픈AI가 신규 사용자수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막대한 AI 투자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내부에서 우려가 일고 있으며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매출이 충분히 빨리 성장하지 못하면 향후 AI 데이터센터 비용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1.6%), 브로드컴(-4.4%), AMD(-3.4%), 마이크론(-3.9%) 등 반도체주와 오라클(-4.1%)이 하락했고 브렌트유 선물은 2.8% 오른 배럴당 111.26달러, WTI 선물은 3.7% 오른 배럴당 99.93달러에 마감했으며 미 연방준비제도는 29일까지 이틀간 FOMC를 열어 기준금리 3.50∼3.75%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파월의 향후 코멘트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오픈AI 성장 우려에 일제히 하락 마감](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905353744346_1777408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