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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출 ‘급제동’에 AI 부담까지…中企 “버틸 여력 없어”
2026. 4. 29. 오전 8:09
AI 요약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수출 차질과 인공지능 전환 부담이 겹치면서 중소기업들이 물류비·원자재·인력난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현장 기업들이 호소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9일 충남 천안시 케이엠에프 사업장에서 강석진 이사장 등과 함께 수출 애로와 AI 전환 대응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애로를 청취했습니다. 중진공은 정책자금과 수출바우처 중심으로 물류비 부담 완화, 수출계약 대응 지원 등 위기 대응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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