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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기반 어장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3차년도 착수…수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
2026. 4. 29. 오전 9:18

AI 요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28일 목포폰타나비치호텔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라남도, 5개 참여 지자체(고흥·신안·완도·진도·해남), 수산양식 생산자 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공지능(AI) 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습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책 사업으로 5개년에 걸쳐 2028년까지 총 297억 원을 투입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양식 운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보고회에서 플랫폼 고도화 및 현장 실증 지원 로드맵을 제시하고 해양환경 관측기기 모니터링 시스템, 김·전복 사육관리 솔루션, 빅데이터 플랫폼과 의사결정지원시스템 프로토타입을 시연했습니다. 진흥원은 지자체·어업인 피드백을 수렴해 지자체별 양식 현안에 맞춘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고 올해 3차년도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빅데이터 인프라를 실제 양식 현장에 적용하는 전환점을 삼아 지역 ICT 기업과 협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기술과 어업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