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건국대, 정원 50명 규모 ‘인공지능학과’ 신설…AI 인재 양성 본격화
2026. 4. 29. 오전 9:20
AI 요약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교육부로부터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히고, 공과대학 안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해 2027학년도부터 입학 정원 50명 규모로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했습니다. 신입생 모집은 기존 컴퓨터공학부 정원 일부와 편입학 여석을 활용해 이뤄지며, AI·데이터·소프트웨어 분야 전공 교원을 중심으로 기계학습·심층신경망·컴퓨터비전 등 신설 교과목과 '인공지능 이론·응용' 및 '인공지능 시스템' 트랙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이론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를 양성할 예정입니다. 대학은 이번 학과 신설이 AI 분야 핵심 인재 양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중장기 발전 전략 'KONKUK WAVE 2031'과 특성화 전략 'KU 원헬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에듀프러스]건국대, '인공지능학과' 신설로 AI 인재 양성 본격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8/news-p.v1.20260428.39e33339339845d08239acf5be2cedf0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