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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과기부, 국산 NPU 활용 현장 점검⋯ “‘소버린 AI‘ 확대해 나갈 것”
2026. 4. 29. 오후 4:31

AI 요약
SKT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인천에 위치한 SKT의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국산 NPU 적용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은 정부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산업 현장 파악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데이터센터에는 리벨리온의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과 '아톰 맥스'가 탑재된 서버가 설치돼 있고 SKT는 이를 에이닷 전화 통화요약과 엑스칼리버에 적용하고 있으며 자사 LLM '에이닷엑스'는 하루 최대 5000만건의 API 호출을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KT와 리벨리온은 지난달 Arm과 3자 MOU를 체결해 CPU와 NPU를 결합한 AI 추론 서버 공동 개발에 착수했고 향후 해당 서버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A.X K1' 운영 검토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등으로 국산 NPU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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