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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AI·패션 융합으로 미래 문화 산업 생태계 선도 모색
2026. 4. 29. 오후 7:06
AI 요약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패션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며 글로벌 AI 융합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합니다. 중앙대는 30일 서울 뉴스뮤지엄에서 열리는 QE Global Conference & Exhibition ― Seoul Edition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글로벌 AI 문화 플랫폼 QE(QuintEssence)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중앙대 출신인 우 리(Woo Lee) QE창립자와 패션전공 김영삼 교수가 운영의 핵심을 맡아 기술과 문화의 결합을 점검합니다. 대학은 이번 컨퍼런스와 전시를 통해 가상 피팅·가상 모델 등 패션 산업의 소비 환경 변화를 분석해 학사 운영 및 연구에 반영하고 AI 중심의 융합 연구와 인재 양성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