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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하노버 메세'서 AI·데이터 혁신 입증…유럽 시장 진출 가속화
2026. 4. 30. 오전 6:30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2026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인더스트리 4.0'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이지스, 한국OSG, 신세릭스, 에이비에이치, 제이솔루션 등 지역 우수 데이터 기업 5개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인공지능 규제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주요 성과로 에이비에이치는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KAMPA) 및 독일 항공우주센터(DLR)와 함부르크시 해외 실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제이솔루션은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 IFM과 기술 협력 및 사업 추진을 구체화했으며 한국OSG·신세릭스·제이솔루션은 DLR의 AI 안전 및 보안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DLR의 보안성 평가 기술을 자사 모델에 적용해 유럽 인공지능법(AI Act) 등 국제 규제를 충족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박람회 기간인 23일에는 함부르크시의 주요 AI 시설과 관제센터를 시찰하며 디지털 트윈 및 모빌리티 운영체제 등 첨단 교통 시스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대구시는 이번 방문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으며 류동현 대구시 AI정책과장은 대구가 글로벌 데이터 도시로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들의 세계 진출을 위해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