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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제어 넘어 AI·데이터 융합”…철도신호, 첨단 디지털 신경망 진화 ‘가속’
2026. 4. 30. 오전 8:48
AI 요약
코레일과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는 29일 코레일 본사에서 ‘2026년 철도신호기술 합동 교류회’를 공동 개최해 관·학·산·연 관계자들과 함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차세대 통신망 융합 등 첨단 디지털 신경망으로의 전환과 신호 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발표된 핵심 주제에는 오송 제2철도교통관제센터(2028년 완공 예정)에 AI 기반 100% 시스템 주도형 스마트 관제 도입, KTCS 고도화·부품 국산화, 코레일의 AI 예측기반 유지보수(PdM) 전환, 선로전환기 센서 기반 상태계측, 단선 시간 보상 운전전략, 클라우드 자재관리, 5G 기반 FRMCS 도입 필요성 및 정밀 정차 제어 알고리즘 개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신호제어 분야 정밀진단 표준품셈 제정(2025년), 철도신호기사 시험 연 2회 확대, 전문가 무상 교육 신설 등 제도적 뒷받침과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