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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末머니]AI 시대 재평가 받는 이 업종은?
2026. 5. 1. 오전 8:12
AI 요약
인공지능(AI) 시대에 돌입하면서 시장에서는 AI 생태계에 편입된 통신업종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며, 삼성증권 최민하 연구원은 통신 업종이 단순한 실적 회복을 넘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삼성증권은 통신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최선호주로 SK텔레콤을 꼽았으며 SK텔레콤의 경우 앤스로픽 지분 투자와 에이닷 성과, 주주환원·실적 정상화로 투자 매력이 높아 올해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으로 제시했고 KT는 7만3000원, LG유플러스는 2만1000원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통신업종은 안정적 현금 흐름과 배당(배당성향 40~50% 이상), AI·인프라 중심의 성장 스토리, 데이터센터 총량 440MW(KT클라우드 16개·LG유플러스 12개·SK텔레콤 9개) 등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으며 연초 대비 주가수익률은 SKT 79.3%, KT 20.9%, LG유플러스 16.4%로 통신업종 수익률은 47.1%를 기록해 코스피(39.0%)를 웃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