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실리콘밸리 떠난 중국인들…“AI 미국 승리 장담 못한다”
2026. 5. 3. 오전 6:06
AI 요약
2023년 여름 엔비디아 인턴을 마친 판즈정은 정규직 제안을 거절하고 귀국해 중국의 작은 AI 스타트업 딥시크에 합류했고, 판즈정은 딥시크-V3와 딥시크-R1의 핵심 개발자 중 하나로서 2025년 1월 딥시크가 전 세계 뉴스 헤드라인을 장악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오픈AI 등에서 일하던 우융후이, 야오순위, 로저 장, 저우하오 등 여러 중국계 핵심 연구자들이 귀환하는 가운데 중국은 2017년부터 유초등에서 석·박사까지 이어지는 ‘나선형’ AI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초중등 AI 리터러시 지침과 전국적 표준화를 추진했으며, 가오카오의 '3+1+2' 개편으로 이공계 진입을 유도해 대학 AI 학과 수가 2019년 215개에서 지난해 626개로 증가했습니다. 중국은 고액 연봉·주거비·이전비·초기 연구비·독립 연구실 제공과 배우자 취업·자녀 교육 지원을 묶은 혜택과 '고급인재 비자' 등 정책으로 돌아오지 않을 이유를 없애 해외 고급 인재의 자국 잔류 비율을 2019년 11%에서 2022년 28%로 끌어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