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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크러시'로 구글딥마인드 CEO 방한 기록…"번역·정리 동시에"
2026. 5. 3. 오전 9:34
AI 요약
지난주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딥마인드 CEO 방한 현장에서 올해 3월 나온 비즈크러시 AI 녹음 앱을 사용했으며, 이 앱은 오프라인 환경에 특화된 '딥필터' 엔진으로 잡음을 걸러내고 실시간 자막 오버레이와 0.1초 지연의 번역, 40개 이상의 언어와 음성-음성 통역, 프레젠테이션 모드 공유, 노션(Notion)·허브스팟(HubSpot) 연동 등으로 회의 기록과 후속 업무(자동 요약·액션 체크리스트)를 자동화했습니다. 다만 고유명사·발화자 인식 오류(예: 딥마인드를 빅마인드로, 데미스 하사비스를 제임스 오소피스 등), 음성 겹침으로 인한 발화자 병합과 텍스트 누락이 발생했고 서비스 품질이 앤트로픽의 클로드(Claude) API 의존으로 변동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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