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천안 대학가, AI 컴퓨팅 인프라 고도화 경쟁
2026. 5. 3. 오전 11:41
AI 요약
천안 지역 대학들이 특성화 분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하며 실습 중심 교육 환경을 강화해 AI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는 지난달 28일 GPU 기반 초고성능 연산 인프라를 갖춘 AI 컴퓨팅센터를 개소해 CPU와 GPU가 결합된 이기종 컴퓨팅 자원으로 대규모 딥러닝 학습과 고성능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고 교육과정 전반에 AI 실습 환경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연암대학교는 지난달 27일 농업 분야 특화 AI 학습지원 플랫폼 연쌤을 선보였고 현장 실무 데이터 기반의 농업 AI 아카이브와 생성형 AI 통합, 교수진 검증 데이터 활용으로 전공 수업 연계와 스마트팜 실증 데이터로 아카이브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K-AI 이노베이터] 데이터·검색·금융·보안·법률까지…韓 AI 혁신 기업 한 자리에](https://image.inews24.com/v1/41be7e6be9319c.jpg)





![[WIS 2026] AI 침투한 ITRC 인재양성대전…의료 진단·스마트팜 신기술 열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3/news-p.v1.20260423.418ec64f5473480a9b9aaa9d2ca62a22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