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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팀 이뤄 토론대회, 논리적인 인재 키울 것”
2026. 5. 4. 오전 12:46
AI 요약
숙명여대는 1906년 고종 황제의 계비 순헌황귀비가 황실 재산을 기부해 세운 명신여학교를 모태로 하며 오는 22일 설립 120주년을 맞아 대한제국 황실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교육 실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시연 총장은 암기 중심 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며 AI를 활용한 토론 교육을 강조했고 전교생 필수 교양 과목 AI 시대의 사고와 의사소통을 신설했으며 오는 10월 학생 2명과 생성형 AI가 한 팀이 되는 AI 독서 토론 대회(가칭)를 개최해 AI의 답변을 참고하되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숙명여대는 3월 의친왕 기념사업회와 MOU를 맺어 의친왕 예복을 포함한 대한제국 유품 28점을 교내 박물관에 전시하고 한류 콘텐츠와 굿즈를 제작할 계획이며 대강당 신축과 과학관·중앙도서관 증축 등 기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3월 개설한 한류국제대학에는 12국 219명의 해외 학생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