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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위기? 캐즘일 뿐”…오픈AI코리아 대표가 밝힌 ‘반격 카드’
2026. 5. 4. 오전 5:00

AI 요약
오픈AI는 챗GPT의 AI웹 트래픽 점유율이 올해 1월 64.6%로 전년 대비 22.2%포인트 하락하는 등 후발주자들의 추격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같은 기간 구글 제미나이는 점유율을 5.3%에서 22%로 늘렸으며 앤스로픽의 클로드는 B2B 시장에서 1위가 됐습니다.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이를 생성AI에서 AI에이전트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캐즘으로 평가하며 지난해 12월 선언한 ‘코드 레드’ 이후 우선 순위 재조정으로 3월 영상 생성AI 소라를 종료하고 AGI와 멀티모달 기술·GPT 성능 개선에 집중했으며, 2월 코덱스 앱 출시와 GPT-5.3·5.4·5.5 연속 출시로 코드 레드가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는 챗GPT 주간활성사용자(WAU)가 현재 9억명을 넘겼고 코덱스 WAU는 2주 전 300만명에서 현재 400만명을 넘겼으며 한국에서는 챗GPT 프로 WAU가 최근 3개월 새 250% 증가했고, 서버 안정성을 위해 한국에 AI용 데이터센터를 짓고 챗GPT·코덱스·아틀라스 통합 ‘수퍼 앱’ 추진과 기업용 AI·전통 제조업 대상 AI전환(AX)을 위해 국내 FDE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