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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구글-오픈AI 등 빅테크 기업 참여 에이전틱 AI 재단 합류…상호운용 AI 결제 시스템 구축
2026. 4. 6. 오전 9:36

AI 요약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AAIF)의 공식 멤버로 합류해 글로벌 AI·빅테크 기업들과 상호운용 가능한 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AAIF는 오픈AI, 앤스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 등 유수 기업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다날은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참여해 다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의 상호 운용성 프레임워크를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다날은 앞서 서클과의 파트너십과 국내 결제 기업 최초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CAP) 합류를 바탕으로 시중 은행 연계 스테이블코인 송금 실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로컬 결제 테스트를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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