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경량화 스타트업 클리카, 싱가포르 국방 전시회서 기술 시연
2026. 5. 4. 오후 3:09
AI 요약
인공지능 모델 배포를 최적화하는 스타트업 클리카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국방·안보 전시회 밀리폴 테크엑스에 참가해 한국 경찰청과 협업한 치안 모빌리티 솔루션 AI 순찰차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클리카가 참여한 AI 순찰차는 기아자동차의 목적 기반 차량(PBV) 모델 PV5에 AI 기술을 집약해 고해상도 카메라를 통한 실시간 흉기 식별·자동 알람, 인파 밀집도·화재·연기 감지, 쓰러진 시민 인식 등 기능을 제공하며 클리카는 자사 모델 압축·배포 기술로 차량용 디바이스에서 지연 없이 고성능 AI가 구동되도록 지원했습니다. 전시회 부스에는 찬 찬 싱가포르 HTX 최고경영자와 니암 레 나 DSO 국립연구소 최고경영자 등이 방문했고 아랍에미리트와 인도 등 여러 국가의 치안 담당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김나율 클리카 공동대표는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지역의 공공안전 A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