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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현장] “주먹도끼에서 AI까지”···연천 구석기축제, ‘엑스포 향한 도약 시험대’
2026. 5. 5. 오전 10:01
![[축제 현장] “주먹도끼에서 AI까지”···연천 구석기축제, ‘엑스포 향한 도약 시험대’](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5/05/.cache/512/20260505500102.jpg?v=20260505102048)
AI 요약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지 약 20만㎡에서 평일에도 수천 명의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원시인 복장 체험·구석기 바비큐·전곡 쌍코뿔이 레이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프랑스·오스트리아·스페인·대만·독일·일본·네덜란드 등 8개국이 참여한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이 운영되었습니다. 행사장에는 2029년 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한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이 처음 설치됐고, 박태원 연천군 관광과장은 개막 첫날인 2일에만 2만6000명이 방문했고 올해는 7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향후 국제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차장 확보의 어려움과 손목 밴드 QR 시스템의 접속 폭주로 인한 통신 지연 등 인프라 과제가 남았고, 통신사들이 5G 및 LTE 기지국을 추가 설치해 정상화했으나 대규모 행사 운영에서 통신 인프라 대응이 핵심 과제로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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