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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대학’ 시대 본격화...7개 대학 선정으로 고등교육 대전환
2026. 5. 5. 오후 3:57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에 가천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등 7개 대학이 선정됐고 정부는 총 10개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며 1차 선정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기반으로 한 대학을 우선 대상으로 했습니다. 선정된 대학에는 최장 8년간 총 240억원(연 30억원 규모)이 지원되며 대학 차원의 AI 교육혁신 및 제도 개선, 산업 수요 기반 특화 교육과정 운영, 특화산업의 AI 전환 및 창업 활성화 지원, 지역사회 AI 가치 확산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수행하고 총장 직속 AI 전담 조직 설치와 모든 학생의 AI 기초·활용 교육 이수, AI 브릿지 교과목 개설, 산업계 협력 기반 실무 프로젝트 및 창업 지원 등을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전국 57개 대학이 참여하는 AI·SW 중심대학 협의회를 통해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선정되지 않은 대학에도 혁신 모델을 확산하며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 아닌 일반 대학 가운데 3개교를 추가 선정해 내달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