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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재 선발한 경북…'AI 창업가' 키운다
2026. 5. 5. 오후 5:00

AI 요약
경북도와 포스텍 산학협력단은 지역 정착형 기술 창업 모델인 경북 소프트웨어 성장기업 육성 지원 사업에 참여할 창업가를 공모해 총 10개 창업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발표했으며, 이들은 지난달 28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온보딩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선발된 창업가들은 4.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부분 애플 디벨로퍼아카데미와 42경산 출신이며, 의성의 경북소프트웨어(SW) 마이스터고 출신인 배윤성 A+END 대표도 포함되었습니다. 애플 디벨로퍼아카데미 출신 안은지 대표의 에버론은 크레인 작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AI 기반 안전 보조 시스템을 개발해 먼저 포항의 철강 기업에 제품을 공급한 뒤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고, 노연서 대표의 베라는 임상시험 성공 확률과 글로벌 특허 생태계 분석을 결합한 AI 엔진으로 제약·바이오 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보고서를 제공하며, 체인지업그라운드 출신 김지민 대표의 앙트비는 전문 멘토의 의사결정 논리를 AI로 구현해 멘토링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