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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순위는 미국 … AI가 성장 이끌고, 구매력 탄탄해 매력적"
2026. 5. 5. 오후 5:57

AI 요약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월가 투자 거물들은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에 베팅할 것을 권하며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와 AI, 인프라스트럭처, 부동산 등을 유망 투자처로 제시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업계는 유가 쇼크와 재고 고갈로 인한 석유 부족과 경기 둔화 위험을 경고하고 가격상한제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아직 최악은 아니지만 유가가 배럴당 125달러로 오르고 현 상황이 2027년까지 지속되면 훨씬 나쁜 결과를 예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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