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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디스플레이, 피지컬 AI 만나 OLED ‘끝없는 진화’
2026. 5. 6. 오전 12:17

AI 요약
TV 화면으로 대표되던 디스플레이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의 핵심 부품으로 진화한 가운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 디스플레이 위크에 200여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ID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서 소비전력은 18% 줄이고 수명은 2배 이상 향상된 3세대 탠덤 OLED를 공개했으며 1200니트 밝기와 상온 기준 1만5000시간 구동 성능을 보이는 차량·휴머노이드용 P-OLED를 선보였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대 3000니트 플렉스 크로마 픽셀과 편광판을 없애는 리드 기술, 500PPI 센서 OLED로 손가락의 혈류량을 측정해 심박수·혈압 등을 확인하는 기능과 플렉스 매직 픽셀(FMP) 프라이버시 기술, 스트레처블 마이크로 LED 등 차량 콕핏용 기술을 공개했고 중국 업체들은 마이크로 LED·QD-EL·퀀텀닷 등으로 추격 중이며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중국의 디스플레이 생산능력 점유율이 지난해 전세계의 73%였고 2027년 75%까지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