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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AI중심대학’ 선정…8년간 240억 원 지원 받아
2026. 5. 6. 오전 10:23

AI 요약
숭실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3년까지 8년간 총 24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습니다. 대학은 'AI 옴니버시티, AI로 모든 배움을 연결하다' 슬로건 아래 AI·AX 분야 전문·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5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컴퓨터학부 등 6개 학과가 참여해 스파르탄SW교육원을 스파르탄AI교육원으로 확대 개편하고 Co-op 기반 AI 집중학기제와 AI-SAINT 패스트트랙으로 매년 30~50명의 석·박사급 고급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단장 신용태 교수는 이번 선정이 차세대 AI 교육의 메카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8년간의 집중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AI 전문·AX 융합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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