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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마트 해운물류 이끌 융합인재와 창업 기업 키운다
2026. 4. 6. 오전 11:19
AI 요약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스마트 해운물류 산업을 이끌 융합인재와 창업 기업을 양성하기 위한 2026년도 지원 프로그램을 4월 7일(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 사업은 ICT·AI 전문가 멘토와 취업 준비생 멘티가 팀을 이뤄 약 5개월간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팀은 해수부 장관상·공사 사장상 등을 받고 신청 기간은 4월 7일~5월 6일이며, AI 해운물류 공모전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울산항 운영 개선 방안 마련’ 주제로 7월에 개최됩니다. 또한 창업오디션·유니-콘테스트·오픈이노베이션 등 창업 단계별 지원을 통해 선정자에게 1천만 원~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창업 교육·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신청 4월 7일~4월 30일)하고,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시험에는 AI 기초지식 과목을 신설하며 표준교재 제작·배포와 완화검정(5월 23일), 제2회 정기검정(8월 8일)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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