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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지역 산업 뒷받침하는 인재 양성 ‘AI대학’ 신설
2026. 5. 6. 오후 1:42

AI 요약
전북대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중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AI대학을 출범해 기존 컴퓨터인공지능학부와 소프트웨어공학과를 통합하고 인공지능·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공학·클라우드·정보보호·IoT 등 6개 전공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AI대학은 지능형 로봇 모빌리티·에너지 시스템·바이오 푸드테크 등 3대 특성화 분야와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거점(AI 데이터센터, 수전해·태양광·로봇 클러스터, AI 수소시티 등) 및 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2026~2030)과 연계해 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스마트팩토리·자율항만 등 미래 산업 분야에 필요한 AI·SW 전문인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400kW급 AI 서버실을 1MW급 이상으로 확대하고 GPU 공유 시스템과 자체 교육 플랫폼 JEduTools(2024년 대학교육 혁신 우수사례 우수상)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며 2025년 신설 AI 융합대학원을 중심으로 카이스트 공동학위, 전북대-퍼듀 고등연구소(JPRI) 기반의 공동연구·교수교환 및 네이버클라우드·���리오사AI·업스테이지·아마존클라우드 등 산업계 협력으로 교육·연구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