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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 닻 올렸다
2026. 4. 6. 오전 11:55

AI 요약
충남도는 산업부 주관 ‘인공지능(AI) 광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아산시에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도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43억 원 등 총사업비 143억 원을 투입해 아산 탕정면 스마트모듈러센터 내에 차세대 AI 광반도체 제조 기반을 구축하고, 한국광기술원이 장비 구축 및 시제품 제작을 총괄하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호서대학교가 각각 신뢰성 평가·애로기술 해결과 전문 인력 양성을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3월 18일 김태흠 도지사가 발표한 ‘충남 AI 대전환 추진 전략’의 과제 중 하나로, 도가 반도체 분야 6개 과제에 1,034억 원을 반영한 계획과 연계해 충남 북부권을 AI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는 교두보가 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