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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빌리브(Believe)와 손잡고 차세대 AI 음악 창작 도구 '플로우 뮤직' 공개
2026. 5. 7. 오전 9:08
AI 요약
구글은 6일(현지시간)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기업 빌리브(Believe)와 협력해 플로우 뮤직(Flow Music)과 생성 AI 모델 리리아 3 프로(Lyria 3 Pro)를 빌리브 및 튠코어(TuneCore)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로우 뮤직은 과거 프로듀서AI(ProducerAI)로 불렸으며 실제 밴드 출신 개발진이 만든 창의적 파트너 역할의 도구로 앨범 기획 초기부터 최종 가사 마감까지 활용 가능하고 구글은 이로 생성된 원본 콘텐츠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플로우 뮤직의 핵심 엔진인 리리아 3 프로는 인트로·절·후렴·브릿지 등 곡의 세부 구조를 정교하게 생성하고 아마피아노·드림팝 등 폭넓은 스타일과 복잡한 리듬·다국어 보컬을 지원하며 구글은 유튜브와 구글이 보유한 정당한 사용 권한 및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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