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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거액 투자했다던데”…서학개미들, 반도체 줄이고 담는 업종
2026. 4. 6. 오전 6:18

AI 요약
AI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간 통신량이 폭증하면서 서학개미들은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광통신·네트워크 관련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도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각 약 3조원(약 20억달러)을 투자하면서 두 회사 주가와 실적 전망이 급등했고, 루멘텀은 블룸버그 기준 2025사업연도 매출이 16억4500만달러에서 2026년 29억1000만달러로 늘어 2026년도 순이익률은 22.8%로, PER는 최근 200배대에서 2026년 예상 91배로 하향될 전망입니다. 코히런트는 2026년 예상 매출이 10조4000억원이고 2025~2026년 순이익률은 각각 3.1%, 15.1%로 전망되며, 서학개미들은 3월 한 달 동안 코히런트와 루멘텀을 각각 574억원, 535억원 순매수했고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개별주보다 관련 ETF로 먼저 접근할 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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